내일은 초여름을 지나 한여름 같은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.
서울 낮 기온이 31도, 광주 30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는 오늘보다도 2~5도가량 높아 꽤 덥게느껴지겠는데요.
반면 강릉 20도 등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오늘보다 5~8도가량 낮아지며 오히려 조금 선선하게 느껴지겠습니다.
내일도 맑은 하늘이 함께 하겠습니다.
이에 따라 자외선이 무척 강해지겠고, 오존 농도가 짙게 나타나는 곳도 많겠습니다.
또 호남과 경남 북서 내륙에는 오후 한때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.
다음 주 초반까지 대체로 맑은 가운데,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.
날씨 정보였습니다.
YTN 김수현 (kmodel001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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